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3대 자살 예방 원칙 중 하나로 `자살 수단의 접근성 제한`을 들고 있다. 이는 자살 수단 이용의 문턱을 높여 자살 충동이 생기는 짧은 시간을 자살 시도를 지연시켜 자살률을 낮춘다는 이론이다.
관악구, 번개탄 구매방식 개선하고 숙박업소에서 안부 물어 생명 구한다
겨울철 번개탄 판매 증가에 대비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간 관내 번개탄 판매업소와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가스중독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번개탄 판매업소 53개소와 신림역, 서울대입구역 일대 숙박업소 2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번개탄을 진열하지 않고 판매하거나 구매자에게 번개탄 구매 용도를 물어 자살 예방에 동참하는 `생명지킴이 희망판매소`에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외 번개탄 판매업소에는 진열된 번개탄 제품에 `자살예방 상담 전화 스티커`를 부착하고, 번개탄 판매개선 방법과 고위험군에게 도움을 주는 기관 정보 등이 담긴 교육자료를 제공했다.
가스 중독 등 자살 시도 정황이나 고위험군 발견 시에 전문기관으로 연계를 돕는 `생명사랑 숙박업소`에도 업주용 교육자료를 제공해 자살 고위험군 투숙객 응대법부터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정보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투숙객을 위해 객실과 안내데스크에 비치할 `자가우울검진` QR코드와 `109 자살예방상담` 관련 내용이 담긴 안내문도 함께 제공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자살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구조적인 문제"라며 "구민 누구나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위로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우울감이나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과 이웃이 있으면 주간에는 `관악구 정신건강복지센터(02-879-4911)`로 전화하면 된다. `자살예방 상담 전화(국번없이 109)`와 `청소년 상담 전화(국번없이 1388)`는 24시간 정신 건강 상담과 자살 위기 상담을 진행한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