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천문화회관에서 `2025년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우리만의 藝(예)피소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천구, 지역예술인과 함께 `성과공유회` 열어
`문화진흥기금`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고유문화 발전을 위해 조성된 것으로, 구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 및 활동 기반 확대를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시와 공연으로 구성된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문화진흥기금 지원을 받아 활동한 지역 청년·청소년·장애예술인 등이 한 해 동안 쌓아온 창작 성과를 구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는 2일과 3일 양일간 양천문화회관 1층 로비와 전시실에서 열리며, 유리공예, 금속공예, 회화,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소개된다.
주요 전시작으로는 ▲김소곤 작가의 유리공예 `Space VII` ▲이성미 작가의 장신구공예 `Gaze Of Watcher` ▲공현진 작가의 나무 꼭두 공예 `지옥꽃` 등 공예 작품과 ▲이하진 작가의 `몽키 포레스트` ▲이주영 작가의 `겨울기억` ▲정진아 작가의` 우리 단지` 등 회화 작품이다.
이외에도 박지환 작가의 사진과, 임미나 작가의 캘리그라피 등이 전시돼 작가의 고유한 시선과 감각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12월 3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2층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성악, 피아노, 클라리넷, 반도네온, 힙합댄스, 랩, 리코더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과 재능을 펼친다. 특히 12세 리코더 연주자, 청소년 래퍼 등이 참여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양천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문화진흥기금 공모사업을 도입해 29개 개인·단체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세 배 이상 확대해 공연, 전시, 연극, 영화, 탈춤, 작곡, 전자출판 등 총 73개의 예술활동을 뒷받침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문화진흥기금은 예술인의 지속적 성장을 돕는 지역 문화생태계의 중요한 마중물"이라며 "이번 성과공유회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예술 성과를 함께 나누는 동시에, 예술인들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