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노원구가 기타와 피아노가 들려주는 겨울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를 개최하며, 공연과 함께 도서관 리모델링 성과를 주민과 공유한다.
노원구 월계도서관 2층 북스텝.노원구는 월계도서관 개관 18주년을 기념한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가 12월 6일과 13일, 4층 달빛소리홀에서 각각 열린다고 밝혔다.
6일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강예영과 카혼 연주자 이승인이 R&B와 포크 감성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기타 무대를 선보인다.
13일에는 피아노 트리오 ‘클레프 엠(Clef M)’과 소프라노 백자현이 조화로운 앙상블 연주를 들려준다.
두 공연 모두 ‘12월의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부제로 겨울 분위기와 어울리는 포근한 음악을 선사한다.
월계도서관은 2007년 개관 이후 월계동 대표 공공도서관으로 자리 잡았으며, 2023년 5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라이프러리(Life+Library)’로 새롭게 단장했다.
1층 그림책마루부터 옥상 달빛정원까지 전 세대를 위한 독서·휴식·공연 공간을 갖추고 자연 채광과 영축산 경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모델링 이후 도서관은 장서 6만 3천여 권, 연간 방문자 약 11만 명, 연간 대출 권수 6만 7천 권을 기록하며 지역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달빛소리홀 중심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올 10월 누적 72회 운영, 1만 4천여 명이 참여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월계도서관은 책뿐 아니라 공연·전시·휴식을 함께 즐기는 ‘라이프러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