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가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설계안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설명회를 연다.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투시도(구청, 구의회).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경과보고와 설계안 설명,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돼 50여 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로, 구민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71%가 본관과 별관 이원화, 시설 노후화, 주차 공간 부족 등을 이유로 신청사 건립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에 구는 2023년부터 타당성 조사, 투자심사, 공공건축심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사전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지난 10월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냈다.
통합 신청사는 당산근린공원에 건립 후 이전하고 기존 구청사는 철거해 공원을 재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하 5층~지상 20층, 연면적 58,817.45㎡ 규모의 구청과 구의회, 지하 1층~지상 11층, 연면적 13,441.09㎡ 규모 보건소가 신축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대강당, 열린 북카페, 공유주방, 휴식공간, 넓은 주차장 등 주민 친화적 공간이 마련된다.
주민설명회 당일과 다음 날에는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모형과 설계도판이 공개되며, 입상작 설계도판과 ‘영등포의 과거, 현재, 미래 100년’ 사진전도 함께 진행된다.
최호권 구청장은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