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보건복지부는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의료사고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으며, 국가가 최대 15억 원의 배상액을 보장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정부는 필수의료 인력의 배상 부담을 줄이고 환자 피해 회복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보험사 공모와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현대해상화재보험을 2025년도 보험사업자로 확정하고, 보험 가입자의 부담을 낮춘 계약 조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특히 분만을 수행하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소아 관련 고위험 전문과목 의료진을 중점 지원 대상으로 삼고 있다.
전문의 지원 요건은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병원급 이상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이다.
보험 보장 구조는 의료사고 발생 시 배상액 중 2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이 부담하고, 초과분 최대 15억 원까지를 보험이 보장한다. 전문의 1인 기준 보험료는 연 170만 원이며 이 중 150만 원을 국가가 지원해 의료기관은 연 20만 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문의 1인당 연 20만 원의 적은 비용으로 15억 원의 고액 손해배상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라고 강조했다.
전공의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레지던트가 지원 대상이다. 전공의 배상보험은 배상액 3천만 원까지는 병원이 부담하고, 초과분 최대 3억 원을 보험사가 보장한다.
보험료는 1인당 연 42만 원이며 국가 지원 25만 원을 제외하면 병원 부담액은 17만 원이다. 기존에 보장한도 3억 원 이상의 배상보험에 가입한 수련병원은 동일 금액(1인당 25만 원)을 환급받는 선택도 가능하며, 환급 신청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을 통해 12월 5일까지 진행된다.
보험 가입을 원하는 의료기관은 현대해상 배상보험 전용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정부는 보험료 지원을 통해 필수의료 현장의 고위험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한 안정적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정 장관은 “앞으로도 충분하고 신속한 피해 회복을 전제로 의료사고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