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생활 현장을 기반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구로구청 전경.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2월 12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구조로 운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 기반 제도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포터즈는 여성의 시각에서 마을과 도로, 공공시설 등을 살펴보며 돌봄과 안전 등 생활 속 불편 요소를 발굴해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이를 통해 행정 중심 정책이 놓칠 수 있는 현장의 문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여성친화 정책을 마련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주요 활동은 여성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성인지 관점의 지역 현안 점검을 포함하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안을 제시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구로구 거주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성인지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시민도 참여 가능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주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서포터즈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 활동하며, 임기는 1회 연임할 수 있다.
참여자는 연 8회 이상 현장 모니터링 및 정기 회의에 참석해야 하며, 분기별 1회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여성정책, 젠더 이슈, 성인지 감수성을 학습한다. 구는 활동 실비로 회당 2만 원을 지급해 주민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구로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처음 운영하는 서포터즈 제도로, 주민 참여 기반 정책 추진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로구청 가족보육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가족보육과로 가능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생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서포터즈로 참여해 정책의 빈틈을 채워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