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6일 `생명사랑의료기관 마음건강증진사업 2024년 결과 보고 및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정신건강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강북구, 생명사랑의료기관 마음건강증진사업 성과 공유
구는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관내 1·2차 의료기관 91개소와 협력해 방문자를 대상으로 우울검사와 자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생명사랑의료기관 마음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7년 강북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후 서울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며,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확대된 대표적인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사업 모델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구는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과 자문단과 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결과보고회를 통해 의료기관과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6일 보고회에서는 올해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의료기관 2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강북구청장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2024년 사업 추진 결과를 발표해 연간 운영성과 분석과 함께 자문단의 평가와 개선 방향이 논의됐다. 우울증 및 자살 위험성 선별검사, 위기 상황 대응 체계 등 사업 수행을 위한 전문교육도 진행됐다.
현장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일부 내원자가 우울증이라는 표현에 반감을 보일 경우 마음건강 점검 등 보다 완화된 표현으로 안내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신규 참여기관을 위한 사업설명회는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참여 방식을 더욱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가 이 사업의 선도 자치구인 만큼 더 많은 의료기관이 참여해 구민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며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용하는 의료기관에서도 정신건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