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복지와 문화, 미래 전략에 재원을 집중한다.
2026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소통간담회.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2026년도 예산안을 9,95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영등포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올해보다 730억 원(7.9%) 증가한 것으로, 구는 분야별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구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체감도 높은 사업 중심으로 재원을 배분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내년도 예산을 ‘희망 예산’, ‘행복 예산’, ‘미래 예산’ 등 3대 핵심 분야로 구성했다. 먼저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복지도시 구축을 목표로 한 ‘희망 예산’에는 4,020억 원을 투입한다.
기초연금 인상 등 경제적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에 2,255억 원을 배정했고,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와 노인일자리 사업 등 어르신 지원에 409억 원을 편성했다. 장애인 자립지원 정책에는 389억 원, 보훈문화 조성에는 51억 원이 반영됐으며,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등 육아 지원 정책에도 916억 원을 투입한다.
문화와 여가가 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한 ‘행복 예산’에는 328억 원을 배정했다. 이 가운데 영등포 원조맥주축제와 계절별 대표축제, 세대별 생활체육 사업 지원에 79억 원을 편성했으며, 정원문화 확산과 녹지 공간 조성에는 107억 원을 배정했다.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제안된 안전사업 등 안전도시 조성에는 142억 원을 투입했다.
‘미래 예산’에는 활력 있는 경제도시와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409억 원이 포함됐다. 4차산업 시대에 대응한 구민 인공지능(AI) 교육에 116억 원을 책정했고, 청년 지원과 일자리 발굴 사업에는 103억 원을 반영했다. 지역 정비와 공공 기반시설 확충 등 구민 참여형 도시 개선 사업에는 190억 원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영등포구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8일 확정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필요한 곳에 정확히 재원이 쓰이도록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재정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