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는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갱신거절 통지 안내사업을 추진한다.
구로구 갱신거절 통지 안내 홍보 포스터.구로구는 지난 17일 임차인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음에도 갱신거절 통지를 제때 하지 않아 보증이행이 거절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갱신거절 통지 안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계약 만료 2개월 전까지 임대인에게 적법하게 갱신거절 의사를 전달하지 않아 계약이 자동 연장되며 보증이 거절되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임차인은 계약 종료 2개월 전까지 임대인에게 갱신거절 의사를 명확히 전달해야 하며, 공동임대인일 경우 전원에게 통지해야 한다.
구에 따르면 제3자나 위임받지 않은 대리인에게 보낸 통지는 효력이 없으며, 문서나 메시지 방식으로 통지할 경우 반드시 임대인의 회신을 받아야 한다. 만약 통지 기한을 넘겨 묵시적으로 계약이 갱신되면 보증기간 만료일부터 2개월 내에 계약 종료 합의서를 작성해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제출해야 한다.
구는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구청과 동주민센터, 관내 대학·기업에 배포하고 있다. 또한 구로구 소식지와 SNS, 미디어캔버스를 통해 청년층과 예비 임차인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과정에 관련 내용을 포함해 실무 안내를 체계화했으며, 구청 누리집 ‘안심전세계약 핵심 체크리스트’에도 갱신거절 통지 항목을 신규로 반영해 정보 제공을 확대했다.
구는 이번 안내사업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임차인이 놓치기 쉬운 중요 절차를 사전에 알림으로써 보증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2026년 말까지 지속되며, 구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함께 보증제도 신뢰성 제고와 주거 안전망 구축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갱신거절 통지를 놓쳐 보증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임차인 권리 보호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