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중랑구는 고교학점제 도입에 맞춰 학생 대상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중랑구, 서울대학교와 함께 고교학점제 맞춤형 진로 · 진학 프로그램 운영.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7일 지역 고등학교의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가 올해부터 전국 모든 고등학교에서 시행되면서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는 구조가 정착했고, 특히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2028학년도 대입에서 변화된 제도 적용을 받게 된다. 구는 조기 진로 설정과 전공 탐색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체제를 기반으로 하며, 정책 시행과 동시에 맞춤형 진로 탐색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구는 학생 개별 역량 발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석·박사 등 전문 강사진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맞춤형 전공 탐색 및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2026년부터 관내 10개 고등학교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며, 각 학교는 ▲첨단·융합 ▲인문·사회 ▲수학·과학 ▲창의·예술 ▲진로 등 5개 분야, 총 60개 과정 중 희망 프로그램을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실적은 학생부 등 진학 과정에도 활용 가능해 학교와 학생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구는 교육경비보조금으로 고등학교 대상 ‘고교학점제 운영지원’ 사업을 시범 도입했고, 내년에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본격화한다.
교육경비보조금은 2018년 38억 원에서 올해 140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재정자립도와 학교 수를 고려하면 중랑구는 서울시에서 두 번째로 많은 규모의 교육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내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160억 원을 편성해 올해보다 20억 원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구의회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2021년 개관 이후 22만 명이 방문한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 이어 12월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을 준비 중이며, 2026년 3월에는 천문과학관 착공도 예정돼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 꿈을 잘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공교육 강화에 힘써 ‘최고의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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