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가 대림1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를 승인하며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화한다.
대림동 855-1번지 일대 대림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3일 대림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던 대림1구역이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림1구역은 대림동 855-1번지 일대 42,430㎡ 규모의 지역으로, 2022년 장마철 대규모 침수 피해를 겪어 정비의 시급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올해 3월 27일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구역으로 결정된 뒤 약 8개월 만에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며 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특히 구성동의서 연번 부여일로부터 두 달 만에 동의율 60% 이상을 달성할 정도로 주민들의 참여가 높아 향후 사업 기간 단축도 기대된다.
재개발 계획에 따르면 대림1구역에는 35층 규모 12개 동, 총 1,026세대가 들어서며,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적률 283.2%가 적용된다. 주변에서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주거환경 개선사업,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등 다양한 정비사업도 병행돼 생활 인프라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신안산선 개통도 예정돼 교통 접근성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이로써 영등포·여의도 도심과 구로·가산 디지털단지를 연결하는 직주근접형 특화 주거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구는 재개발 사업의 공공 지원자로서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도 적극적으로 해소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대림1구역 재개발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었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