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16일, 잠실 인근에서 발생한 한강버스 일시 정지 사고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의 근시안적 행정이 초래한 명백한 인재”라며 “서울시는 운항 전면 중단을 포함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한강버스 (서울시 제공)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어젯밤 한강버스가 잠실 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걸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비록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시민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세훈 시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한강버스는 도입 단계부터 준비 없는 졸속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며 “이물질 접촉, 프로펠러 로프 걸림 등 고장과 안전사고가 잇따르며 서울시 행정의 안전불감증을 경고해왔음에도 운행을 강행한 결과 이번 사고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특히 “이번 사고는 우발적 사고가 아니라 예견된 위기”라며 “하인리히 법칙에 따르면 1건의 대형사고는 29건의 경미한 사고, 300건의 잠재적 위험이 누적된 결과로 발생한다. 한강버스의 연이은 사고는 이미 임계점에 다다른 징후”라고 경고했다.
그는 “서울시는 시민의 혈세를 투입하고도 효용성 논란과 안전 경고를 무시한 채 오 시장의 치적용 일정에만 집착했다”며 “강바닥 조사와 항로 안전 점검조차 부실하게 이뤄져 한강버스가 시민의 발이 아니라 행정 난맥상의 상징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서울시는 더 이상 땜질식 처방으로 사태를 모면하려 해서는 안 된다”며 “운항 전면 중단을 포함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한강버스 사업 전반에 대한 철저한 안전 진단과 존폐 여부 재검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끝으로 “시민의 안전과 혈세를 담보로 한 무책임한 행정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며 “오세훈 시장은 하인리히 법칙의 경고를 명심하고, 더 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근본적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