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시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한강버스 뚝섬선착장을 무정차 통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뚝섬 인근 항로의 안전 운항을 확보하기 위해 선착장 주변의 수중환경 점검과 이물질·부유물 제거, 추가 준설 작업을 시행하기 위한 것이다.
11.11.(화) 프로펠러에서 제거 된 로프
최근 11일 저녁 잠실에서 뚝섬으로 입항하던 선박이 선착장 인근에서 부유 중인 로프가 프로펠러에 걸려 잠수부가 투입돼 제거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15일 낮에도 뚝섬 출항 선박이 이물질에 접촉되는 사례가 있었다.
또한 15일 저녁 8시 15분경에는 잠실행 7항차 한강버스 102호선이 잠실선착장 118m 인근에서 멈춤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사고 직후 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한강본부 등 유관기관에 즉시 신고했으며, 구조정을 투입해 오후 9시 18분까지 승객 82명을 모두 잠실선착장으로 안전 이송·귀가 조치했다. 시는 승객 전원에게 부상 등 인명 피해가 없다고 밝혔다.
사고 선박은 현재까지 파손 등의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만조 시간대에 맞춰 정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고 원인을 항로 내 토사 퇴적에 따른 수심 얕아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에 서울시는 ㈜한강버스와 협의해 잠수부를 투입, 수중 부유물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필요한 구간에 추가 준설을 병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18일까지 뚝섬선착장은 임시로 정차하지 않으며, 잠실·여의도 등 다른 선착장은 정상 운항된다.
시는 신속한 수중 조사와 정비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항로 안전성을 확보한 뒤 정상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