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정부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 기후 위기 등에 대비한 국가 미래 전략 수립을 위해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권오현 위원장
위원회는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을 위원장으로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2027년 9월까지 향후 2년간 활동한다.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광화문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권오현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구윤철 부총리, 차관보, 위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중장기전략위원회는 기획재정부 장관 직속 자문기구로, 2012년 설립 이후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 발전 전략과 정책 제언을 수행해 왔다.
이번 7기 위원회는 특히 AI, 바이오 등 혁신 기술 전문가뿐 아니라 기업인, 청년 창업자, 언론인 등을 포함해 다양성과 대표성을 높였다.
또한 ▲혁신성장반(주요 산업·경제) ▲미래사회전략반(인구·복지·기후) ▲거버넌스개혁반(정부·규제·지역개발) 등 3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해 보다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출범식에서 “중장기전략위원회는 산업구조의 근본적 전환, AI 흐름을 반영한 고용 정책, 지역 주도형 균형 발전, 생산적이고 포용적인 금융제도 확립 등 중요한 과제들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미래 전략 수립은 단지 미래 준비를 넘어, 현재의 시급한 문제를 풀어가는 열쇠”라며 “위원회가 정부 정책 설계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향후 2년 동안 분과별 세미나, 미래전략포럼, 전략 컨퍼런스 등을 개최해 분야별 전략을 구체화하고, 산업·고용·금융·기후·지역균형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