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정부는 11월 12일 ‘2025년 10월 고용동향’ 평가에서 취업자가 전년 동월보다 19만3천명 늘고 15세 이상 고용률 63.4%, 경제활동참가율 64.8%가 각각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내수 개선이 서비스업 확대를 이끈 반면 건설업 부진과 청년 고용 어려움이 지속돼 정책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5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원계열, 매년 10월)
10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전년 대비 0.1%p 상승했고 15~64세 고용률은 70.1%로 0.3%p 올랐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8%(+0.1%p), 실업률은 2.2%(-0.1%p)였다. 15세 이상·15~64세 고용률과 경활률 모두 10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9만3천명 증가해 10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계절조정 취업자는 전월보다 13만4천명 줄었다. 지위별로 상용직이 28만6천명 늘고 임시직도 7만9천명 증가했으나 일용직은 5만5천명 감소로 돌아섰다.
산업별로는 내수 개선에 힘입어 도소매업(+4.6만명), 숙박음식업(+2.2만명), 예술·스포츠·여가업(+7.0만명)에서 증가세가 이어졌다. 반면 장기간 확대한 흐름을 보였던 교육서비스업은 +1.2만명으로 증가폭이 축소됐고,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은 56개월 만에 -0.2만명으로 감소 전환했다.
제조업 취업자는 -5.1만명으로 감소폭이 전월(-6.1만명)보다 줄었다. 내수 회복과 반도체·선박 등 수출 호조가 완화 요인으로 작용했다. 건설업은 긴 명절연휴와 강수 등 조업 차질의 영향으로 -12.3만명으로 감소폭이 확대됐다. 농림어업도 상반기 작황 부진 여파로 -12.4만명 감소가 이어졌다.
연령대별로는 30대(80.8%, +0.3%p), 40대(80.4%, +0.9%p), 50대(77.9%, +0.2%p), 60세 이상(48.1%, +0.7%p)에서 고용률이 올랐다. 청년층은 고용률이 44.6%로 1.0%p 하락했지만 실업률은 5.3%로 0.2%p 낮아졌다. ‘쉬었음’ 인구는 40만9천명으로 전년 대비 9천명 줄며 6개월 연속 감소했다.
정부는 소비 회복의 고용 확산을 위해 내수 활성화 정책을 강화하고, 대미 관세협상 후속조치 등 통상 리스크 완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 생산적 금융을 통해 청년 선호 양질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고, 기업과 협업한 청년 일경험·현장형 직업훈련 및 ‘쉬었음’ 청년 대상 맞춤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