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송파구가 다자녀가정과 지역 기업을 연결해 양육비를 지원하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을 진행했다.
송파구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에서 다자녀 가정과 참여 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10일 오후 3시 송파 아카데미에서 다자녀가정과 관내 기업·단체가 1:1 결연을 맺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사업’은 기업이 다자녀가정과 결연을 맺고 1년간 매월 10만 원씩 양육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81개 기업이 참여해 302가정에 363백만 원을 후원했다.
올해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대명복지재단 ▲송파 고은빛산부인과 ▲산림조합중앙회 ▲(주)청밀 ▲송파구 한의사회 ▲(사)섬김과 나눔 ▲(주)백제홍삼 ▲서울개인택시조합 새마을금고 등 9개 기업이 참여해 네 자녀를 둔 8가정과 세 자녀 2가정과 결연을 맺었다. 총 1천200만 원이 1년에 걸쳐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넷째 자녀 출생으로 결연에 참여한 이규성 씨는 “결연을 통한 후원이 경제적 지원을 넘어 다자녀 양육에 격려와 응원이 돼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과거 참여 기업들도 지속적으로 결연에 동참하며 다자녀가정 지원의 의미를 이어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기업과 다자녀가정의 뜻깊은 동행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 기준 서울시 출생아 수는 4만 1,605명이며, 이 중 송파구가 3천 166명으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다. 구는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교실 확대, 서울형 키즈카페 개관, 하하·호호 물놀이장·눈썰매장 운영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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