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열린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점검하고, 서울형 수변감성도시의 대표적 공간으로 자리잡은 홍제폭포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목)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에서 열린 `홍제폭포 북합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미디어 전시, 체험, 판매 기능을 아우르는 수변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시민 여가‧문화 향유를 동시에 이끌 핵심 거점으로 조성됐다. 개관식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지역 주민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축사에서 “십여 년 전 시와 구가 힘을 모아 홍제천과 홍제폭포를 복원하고, 이제는 카페와 쉼터, 복합문화센터로 발전시켜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만든 서대문구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의 산과 물길이 일상 속 문화와 예술로 스며들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계속 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으로 추진된 ‘카페폭포’가 지역의 대표 명소로 성장하도록 지원한 공로로 서대문구 주민대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23년 4월 문을 연 카페폭포는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330만 명, 매출 42억 원을 기록했으며, 운영 수익을 장학금으로 환원하는 ‘행복장학생’ 사업을 통해 328명에게 약 6억 원을 지원했다.
개관식 후 오 시장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의 1층 미디어전시관과 굿즈숍, 2층 폭포조망 휴게공간과 야외 데크를 차례로 둘러봤다.
서울시는 이번 센터를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상징적 성과로 평가하며, 자치구별 수변활력거점 1곳씩을 조성하는 목표 아래 현재까지 홍제천 ‘카페폭포’, 도림천 ‘공유형 수변테라스’ 등 14개소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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