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립 신림청소년독서실(난곡로58길 15) 저층부 일부를 리모델링해 `스터디카페형 열람실`로 새롭게 재단장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립 신림청소년독서실(난곡로58길 15) 저층부 일부를 리모델링해 `스터디카페형 열람실`로 새롭게 재단장했다.
최근 청소년 교육은 태블릿PC,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학습`과 그룹스터디, 조별 과제 등 `협업과 토론` 위주의 학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구는 변화된 교육 추세와 실사용자인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림청소년독서실 2층에 위치한 칸막이형 독서실을 리모델링했다. 해당 공간은 ▲1인 좌석과 개방형 좌석을 함께 배치한 `스터디카페형 열람실` ▲대형 테이블과 모니터를 갖춘 `스터디룸` ▲청소년 여가 활동을 위한 `북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학습과 여가 문화 수요를 동시에 충족한다.
구 관계자는 지난 10월 기준 신림청소년독서실의 청소년 열람실 이용자는 재단장 전과 대비해 평균 20% 가까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학습 여가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 신림청소년독서실을 활용해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신림청소년독서실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신플리마켓`이 개최됐다. 생활용품부터 문구류, 장난감, 의류 등 기증품을 판매한 수익금은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독서 토론 ▲미술, 과학 ▲진로 체험 ▲멘토링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동아리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신림청소년독서실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 등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아동청소년과(02-879-6197)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새롭게 재탄생한 신림청소년독서실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학습하고 교류하는 학습 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쾌적한 학습 환경을 확충해 청소년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공간 복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