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더불어민주당은 4일 “대장동 사건 1심 판결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무죄가 명확히 확인됐다”며 “헌법과 사법 판단을 왜곡하며 반헌법적 공세를 이어가는 국민의힘은 즉각 이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 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11월 3일 공개된 대장동 사건 1심 판결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일당과 어떤 금전 거래나 뇌물수수에도 관여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밝혔다”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법원은 판결문에서 ‘피고인 김만배 등의 뇌물공여 대상은 이재명 당시 시장이 아니라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들’이라고 분명히 적시했다”며 “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이 퍼부은 ‘대장동 게이트 몸통’ 프레임이 허위였음이 사법적으로 확인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검찰은 수년간 정치적 의도가 의심되는 수사와 기소를 이어왔지만, 결국 대통령에게 뇌물이나 불법 이익 수수 정황조차 입증하지 못했다”며 “이제라도 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은 허위와 왜곡으로 국민을 호도한 데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공공이익 환수 조항을 최초로 도입해 약 5,500억 원대의 이익을 성남시가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백 대변인은 “민간이 독식하던 구조를 공공이 50% 이상 가져가게 만든 주체가 이재명 대통령이었다”며 “이를 배임으로 뒤집은 대장동 사건은 정치검찰의 산물”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국민의힘이 법원의 판결이 공개되자마자 사법 판단을 왜곡하며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한 것은 명백한 헌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백 대변인은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은 내란이나 외환의 죄를 제외하고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이를 무시한 재판 재개 요구는 헌정질서를 흔드는 반헌법적 행위”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시정연설 보이콧 결정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백 대변인은 “시정연설은 대통령의 의무이자 국회와 국민 앞에 국가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헌정 절차”라며 “이를 정쟁의 수단으로 삼은 국민의힘은 의회민주주의의 신뢰마저 내던진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음해는 사법의 언어로 진실이 드러났다”며 “더불어민주당은 허위 프레임과 반헌법적 공세, 국정 발목잡기에 단호히 맞서겠다. 무고한 사람이 정치몰이의 희생양이 되지 않는 세상, 헌법이 살아 있는 민주주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