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미국 상호 관세 시행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수출입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특판 대출 ‘관세극복도 하나로’를 출시하고,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신속한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관세극복도 하나로’는 하나은행이 지난 2023년 10월 수출입 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출시한 ‘수출입 하나론’을 확대 개편한 상품으로 ‘수출입 하나론’의 특판 한도에 0.5조원을 추가해 총 1.5조원 규모로 자금을 지원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구조적 저성장 위기 극복과 국가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全) 관계사가 참여하는 ‘경제성장 전략 TF’를 구축하고 △관세 피해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디지털금융 주도 △전 국민 자산관리 지원 등에 2030년까지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키로 한 바 있다.
‘관세극복도 하나로’는 수출입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실적이 없더라도 무역업 고유 번호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일반대출(운전/시설) 외에도 무역어음 대출과 보증서 담보대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대미 수출기업 △수출 국가 다변화 추진기업 등 추가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해 관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하나은행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피해 지원을 위해 전국 영업점에 ‘관세 대응 및 금융지원 상담창구’를 마련하고 △수출금융 △기업 여신 △외환 수수료 △경영컨설팅 등 전방위적인 상담과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본부부서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 상담을 지원하는 ‘현장 컨설팅’도 동시에 운영하며 수출입 기업들의 어려움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나은행 외환 사업본부는 미국 상호 관세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들에게 유동성을 적시에 지원하고, 금융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상품을 마련했으며 하나은행은 수출입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항상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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