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파주시가 최근 운정 지역에서 발생한 수돗물 탁수 사고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수도요금을 감면한다.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지난 9월부터 10월 사이 운정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수돗물 탁수 사고 피해 가구에 대해 수도요금을 20% 감면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운정1동(가람마을, 별하람마을)과 운정4동(야당동, 상지석동) 일대에서 발생한 수돗물 탁수(이물질)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감면된 금액을 오는 11월분 수도요금 고지서에 반영할 예정이다.
감면 대상은 9월과 10월 중 탁수 유출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 및 단독·다가구주택, 상가 등으로, 해당 가구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피해 월의 수도 사용량의 20%를 자동으로 감면받는다.
시는 수도요금 감면과 별개로 수돗물 탁수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한 피해 보상 절차도 진행 중이다. 9월 사고는 11월 23일까지, 10월 사고는 11월 30일까지 피해 신청을 받는다.
정수기 및 샤워기 여과기 교체비, 저수조 청소비, 영업손해비용, 진료 및 약품 구입비 등 실질적 피해를 중심으로 순차 보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수도요금 감면은 수돗물 공급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 조치”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도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