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공직자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개봉3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2025년 찾아가는 구민 청렴 · 인권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 28일 구청 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존중 문화가 정착된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신규 임용자와 승진자를 포함한 전 직원 약 250명이 참석해 인권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겼다. 강의는 ‘사람이 사는 미술관’의 저자 박민경 강사가 맡았다. 그는 미술 명화 작품을 통해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는 교육과 함께, 인권의 개념과 국내 인권 현황, 그리고 행정에서 실천해야 할 방향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다양한 예술작품 속에 담긴 인간 존엄성과 평등의 의미를 통해 공직자가 일상 업무 속에서 인권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명화를 통해 인권의 본질을 새롭게 느끼고,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의 태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는 앞으로도 공직자가 인권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교육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권 친화적 행정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인권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곧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도시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구민과 함께하는 인권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 24일 ‘찾아가는 구민 인권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11월에도 추가 교육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