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는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서울 강서구,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개최
구는 오는 29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방화근린공원(금낭화로178)에서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을 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900여 명이 참여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행사 1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풍성한 축하 공연으로 시작한다. 장애인 사물놀이패 `북치고 장구치고`와 전자현악 여성 3인조 그룹 `디오네`가 무대를 꾸미며, 이어 복지지원금 전달식을 포함한 개회식이 진행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 펼쳐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토크콘서트로 꾸며진다.
먼저, 장애인 댄스팀 `여우와 곰돌이`,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색소폰 연주팀 `앙상블`, 강서구 농아인 댄스팀 `데프오락`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청바지 밴드`가 트로트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개그맨 이동엽의 진행으로 공감 토크가 이어진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는 향수·키링·목도장 만들기, 전통 투호 놀이인 `한궁` 체험,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장애인의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이어왔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어울림한마당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려 행복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