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부천시가 민선8기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5 부천시 시민의식조사` 결과, 시정운영 · 거주환경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조사는 지난 9월 4일부터 13일까지 18세 이상 부천시민 807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표본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5%포인트다.
조사 결과, 부천시 거주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84.9%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특히 대중교통(87.8%), 생활 편의시설(80.4%), 공원·산책로 등 녹지공간(80.3%), 주거지역 위생관리(78.5%)가 주요 만족 요인으로 꼽혔다. 또한 응답자의 80.2%는 “앞으로도 계속 부천에 거주하겠다”고 답한 반면, 타 도시로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7.6%에 그쳤다.
한편 시민들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분야로는 도시 균형개발(46.4%)이 가장 높았다.
이에 부천시는 지난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변경해 절차 간소화, 규제 개선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추진성을 강화했으며, 올해 시범 시행 중인 ‘미니뉴타운’과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원도심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8기 시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63.2%로 부정 평가(23.3%)보다 40%포인트 가까이 높았다. 지난해 대비 5.2%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책별 시민 만족도에서는 ‘부천페이 활성화’가 70.4%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13.6%포인트 증가한 결과로, 부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대표 정책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올해 충전금 인센티브 확대, 페이백 이벤트, 대규모점포 8곳 등록 제한 해제 등 다양한 소비 촉진책을 시행해왔다.
이외에도 △부천 3대 국제축제(67.9%) △걷고 싶은 길·공원·녹지 조성(64.8%) △보행안전 조성(60.7%) △철도 교통망 확충(60.6%) 등의 정책도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민이 바라는 부천시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는 ‘활력 있는 경제도시’가 36.4%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교통편의도시(35.7%) △교육도시(32.6%) △복지도시(24.7%) △환경도시(20.5%) 순으로 나타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시정 방향이 시민들의 기대와 맞닿아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부천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정책 수립과 주요 현안 대응 전략에 반영해, 현장 중심의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의 뜻이 모일 때 더 유능하고 효능감 있는 시정이 완성된다”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주권 도시 부천’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