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가 도심 내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30면 규모의 신규 주차장을 올해 새롭게 조성했다.
자투리땅 주차장 공사 후(당산동4가 32-45).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올해 총 4개소, 30면 규모의 자투리땅 주차장을 새로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한된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차난을 완화하고, 생활권 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조성된 주차장은 ▲빈집 철거 부지 1개소(10면) ▲주택가 인근 나대지 3개소(각각 5면, 5면, 10면) 등이다. 특히 나대지 3개소는 주민 제보를 기반으로 추진된 ‘자투리땅 발굴 포상금 사업’을 통해 발굴된 사업지로,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역할을 했다.
자투리땅을 활용한 주차장은 대규모 공영주차장보다 부지 확보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적고, 짧은 기간 내 효율적으로 조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시에 주변 환경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다. 주민들은 저렴한 이용 요금으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부지 소유주는 재산세 면제 또는 주차면 1면당 월 4만 원 상당의 운영 수입금 귀속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활용도가 낮았던 자투리 공간이 열린 주차장으로 재탄생하면서, 인근 상가와 주택가의 고질적 불법주차 문제가 완화되고 쓰레기 무단투기 감소 등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한 주민은 “불법주차가 줄어 거리가 한결 깨끗해졌다”며 “자투리땅 주차장은 실질적인 생활 개선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영등포구는 총 28개소 740면 규모의 자투리땅 주차장을 운영 중이다. 구는 앞으로도 신규 대상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포상금 제도를 통해 주민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포상금은 주차면수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된다.
자투리땅 제공 및 발굴 관련 문의는 구청 주차문화과로, 주차장 이용 및 배정 관련 문의는 영등포구 시설관리공단을 통해 가능하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자투리땅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이 주차문제 해결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주차 해소 대책을 마련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